커뮤니티

  • 테일스타 접속이 안되는 분들은 파이어폭스로 접속해주시기 바랍니다.(ESNI 설정 방법)
  • 테일스타 레벨업 관련 푸념글은 정기적으로 일괄 삭제됩니다.
  • 좋은 글에는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도움을 받은 댓글에는 추천을 해주세요.
2019.01.11 18:48

우스게 소리입니다.

조회 수 130 추천 0 댓글 4

오늘의 배꼽빠지는 유머 모음 하나​

안 돼요, 엄마

열 살짜리 남자아이가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여학생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곧 재판이 열렸고, 법정에

나온 꼬마의 엄마가 아들의 바지를

끌어내리고 고추를 매만지며 판사에게

하소연하기 시작했다.

"판사님, 말도 안 돼요. 어떻게 제 아들이

요 작은 고추로 그런 흉측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겠어요?

그때였다.

꼬마가 자신의 고추를 만지작거리는

엄마의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엄마, 자꾸 만지지 마.

그럼 우리가 불리해져."

자극은 이제 그만

오늘의 배꼽빠지는 유머 모음 둘​

​어른들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 가지씩 있거든. 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많이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 원을 주며 말했다.

"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다시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 원을 주며 말했다.

"너, 엄마에게 말하면 안 된다."

다음날 아침 집배원을 만나자

꼬마가 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집배원이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그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기렴."​

헐 새아빠가 생겼네?​

오늘의 배꼽빠지는 유머 모음

을 마치면서...

오늘 하루가 조금 안 풀리더라도

주변에 누군가 나를 기분나쁘게 해도

뭘 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늘 항상 웃는 자세를 유지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낳을꺼라 봅니다.

저 역시 특별한 계기로 인해 예전

보다 웃음이 많아졌는데요


웃음이 없었던 저와 웃음이 많아진

저는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오늘의 배꼽빠지는 유머 모음을

통해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변경 날짜 추천
공지 성인 자료 등록시 계정 제재 됩니다. 피카부 2017.03.21 2017.02.23 3/0
공지 저질 및 성적 유머는 제재됩니다. 피카부 2016.12.20 2016.08.15 8/0
공지 질 낮은 포인트 벌이성 글은 계정 제재 및 글 삭제 됩니다. 피카부 2017.12.17 2016.07.30 6/-3
32745 고양이 키우고 싶다 16 머래냐쟤 2019.01.14 2019.01.11 0/0
32744 강아지일까요 고양이일까요 19 비러먹을 2019.01.16 2019.01.11 0/0
32743 독일 베를린의 서민 물가 37 비러먹을 2019.01.19 2019.01.11 0/0
» 우스게 소리입니다. 4 샤피엔 2019.01.18 2019.01.11 0/0
32741 모르는 개가 짖을 때 대처법 27 23마비노기 2019.01.22 2019.01.11 1/0
32740 즐거운 사냥되시길 9 23마비노기 2019.01.14 2019.01.11 0/0
32739 당신을 20살 시절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39 23마비노기 2019.01.22 2019.01.11 1/0
32738 초록댓글 이야기 5 넥타 2019.01.18 2019.01.11 0/0
32737 불닭볶음면으로 분석하는 남자들의 심리 56 워니기 2019.01.22 2019.01.11 0/0
32736 소진 보여줄까 말까 45 허니혀니 2019.01.18 2019.01.11 0/0
32735 뭔가 조금 아쉬운 3 허니혀니 2019.01.13 2019.01.11 0/0
32734 축구 새로운 슈팅 방법 49 groot 2019.01.30 2019.01.11 0/0
32733 활력 넘치는 우크라이나 국회 70 groot 2019.01.18 2019.01.11 2/0
32732 2019 대동빵지도 14 쌀랑 2019.01.30 2019.01.11 1/0
32731 리트리버의 폭력성을 시험해보았다 33 쌀랑 2019.01.15 2019.01.11 0/0
32730 요즘 중딩의 물에빠진여자 구하는법 43 side 2019.01.16 2019.01.11 0/0
32729 디즈니 여캐들의 무기 45 side 2019.01.13 2019.01.11 0/0
32728 당당한 중고나라 47 김영도입니다 2019.01.16 2019.01.11 0/0
32727 후방?) UN에 참석한 파푸아뉴기니 대사 23 yd0927 2019.01.24 2019.01.11 0/0
32726 흑형보고 깝놀한 여인 47 비러먹을 2019.01.30 2019.01.11 0/0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1688 Next
/ 1688

전체 최신 인기글

전체 주간 인기글